우리는 친퀘테레를 다녀오기위한 거점지로 제노바에서 머물렀다. 그래서 호텔은 제노바의 중심관광지와 떨어진 곳이어도 상관없었고, 오히려 호텔 바로옆에 COOP라고하는 쇼핑센터가 있어서 생필품을 구입하기 좋았다. 다만 저녁이 되면 주변이 으슥해서 외부로 식사하러 가기가 꺼려졌고 호텔 레스토랑의 식사메뉴는 선택지가 너무 적고 가격대비 충분히 만족할 맛이 아니었기에 그점은 불편했다.
주차장은 호텔 지하의 별도 공간에 마련되어있어 안전하며 편리했다.
직원들이 특히 친절하여 우리가 친퀘테레로 간다니까 기차시간표까지 출력해서 상세히 설명해주었다.
방은 따뜻하고 어매니티도 훌륭했다. 하지만 방문 닫는 소리가 복도를 울렸고, 심지어 옆방 목소리도 들릴 정도라서 그점에 유의해야 할 듯 싶다. 굳이 부족한 점을 더 꼽자면 샤워 부스가 욕조 반만 설치된 형태라 물튐 방지를 위해선지 샤워 수압이 낮았다.
조식은 평범한 유럽식이라고 할수있다. 크로와상 종류가 풍부했다.
전체적으로 상당히 만족스럽게...
우리는 친퀘테레를 다녀오기위한 거점지로 제노바에서 머물렀다. 그래서 호텔은 제노바의 중심관광지와 떨어진 곳이어도 상관없었고, 오히려 호텔 바로옆에 COOP라고하는 쇼핑센터가 있어서 생필품을 구입하기 좋았다. 다만 저녁이 되면 주변이 으슥해서 외부로 식사하러 가기가 꺼려졌고 호텔 레스토랑의 식사메뉴는 선택지가 너무 적고 가격대비 충분히 만족할 맛이 아니었기에 그점은 불편했다.
주차장은 호텔 지하의 별도 공간에 마련되어있어 안전하며 편리했다.
직원들이 특히 친절하여 우리가 친퀘테레로 간다니까 기차시간표까지 출력해서 상세히 설명해주었다.
방은 따뜻하고 어매니티도 훌륭했다. 하지만 방문 닫는 소리가 복도를 울렸고, 심지어 옆방 목소리도 들릴 정도라서 그점에 유의해야 할 듯 싶다. 굳이 부족한 점을 더 꼽자면 샤워 부스가 욕조 반만 설치된 형태라 물튐 방지를 위해선지 샤워 수압이 낮았다.
조식은 평범한 유럽식이라고 할수있다. 크로와상 종류가 풍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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