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하고 예쁜 호텔입니다. 바로 앞에 유명 사찰과 eco gio 등이 있어요. 꾸이년 시내에 머물다 이곳 작은 마을 느낌이 좋아서 찾아왔어요. 이곳에 온다면 3층 이상에 머무는걸 추천합니다. 그리고 테라스에 작은 수영장이 있는방 적극 추천합니다. 저는개인풀은 이용하지 않았으나, 방이 넓고 지내기 편리합니다.
방은 깨끗하고 개미 새끼 한마리도 발견하지 못했어요. 직원들은 영어는 못하지만 번역기를 통해 친절했어요. 호텔에서 1키로 미터 떨어진 곳에 해피니스에서 운영하는 식당도 있어요. 저는 가보지 못했으나 10% 할인을 받을 수 있다고 들었어요. 가격도 합리적이고 좋아 보였는데 귀찮아서 호텔 바로 옆 식당을 이용한걸 후회합니다. ”
“FLC 뀌뇬 골프장을 이용하기 위해 묵었어요 시내에서 멀어서 한번 들어가면 호텔 밖으로 나오기 힘들어 3박 4일 동안 식사를 하기엔 호텔안 식당이 다양하지 않아힘든 부분이 있어요 조식도 3박 동안 바뀌는 음식 없이 똑같이 나오네요 다음에 뀌뇬을 방문하게 되면 2박 정도만 하고 그 이상이면 호텔을 옮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