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에 어떻게 가야 하나 많이 걱정을 했었는데 미리 전화해서 물어보니 픽업이 가능하다고 해서(왕복 3200PESO) 세부시내에서 호텔에서 픽업나온 차량을 타고 호텔에 갔다. 호텔은 깨끗하고 친절하고 조용했다. 가족끼리 조용히 즐겁게 오붓하게 지내기 딱맞는 호텔이다. 특히 음식이 아주 맛있으며 바다풍광이 멋스럽고 바다에 비친 달빛도 아름다웠다. 호텔앞 바다에서 즐긴 카약도 즐거웠다.”
“호텔에 어떻게 가야 하나 많이 걱정을 했었는데 미리 전화해서 물어보니 픽업이 가능하다고 해서(왕복 3200PESO) 세부시내에서 호텔에서 픽업나온 차량을 타고 호텔에 갔다. 호텔은 깨끗하고 친절하고 조용했다. 가족끼리 조용히 즐겁게 오붓하게 지내기 딱맞는 호텔이다. 특히 음식이 아주 맛있으며 바다풍광이 멋스럽고 바다에 비친 달빛도 아름다웠다. 호텔앞 바다에서 즐긴 카약도 즐거웠다.”
MISUK J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