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스키성에서 생각보다 꽤 떨어져있어요. 천천히 걸어서 30분정도 걸려요. 밤늦게는 조금 무서워요. 있는동안 너무 추웠는데 에어컨없어서 오히려 따뜻하긴했어요. 근데 하우스키핑 전혀없어요 그래서 편한것도 있었지만. 냉장고는 곰팡이 냄새나서 사용 안했구. 커피포트도 그냥그냥 다른데는 청결은 나쁘지 않았어요.
숲속의 작은집 덩그러니 이것만 있어서 진짜 조용해요. 시티세내는거 없었고 보증금은 하루5백코루나 현금만되요. ”
“체스키성에서 생각보다 꽤 떨어져있어요. 천천히 걸어서 30분정도 걸려요. 밤늦게는 조금 무서워요. 있는동안 너무 추웠는데 에어컨없어서 오히려 따뜻하긴했어요. 근데 하우스키핑 전혀없어요 그래서 편한것도 있었지만. 냉장고는 곰팡이 냄새나서 사용 안했구. 커피포트도 그냥그냥 다른데는 청결은 나쁘지 않았어요.
숲속의 작은집 덩그러니 이것만 있어서 진짜 조용해요. 시티세내는거 없었고 보증금은 하루5백코루나 현금만되요. ”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