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박의 출장일정이었으며, 섭씨 38도의 폭염으로 날씨가 매우 더울 때에도 호텔방은 매우 시원하게 냉방이 잘 되었습니다. 침구는 매우 깨끗하고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방 전체에 카페트가 깔려있는 구조이지만, 방안에서 신을 수 있는 슬리퍼가 없는 점이 다소 아쉬웠습니다. 방안에 냉장고와 금고는 없고 지내기에 반드시 필요한 물품들만 있는 매우 효율적인 호텔입니다. 밤 늦은 시간에도 프런트 직원을 만날 수 있다는 점이 주위에 있는 작은 호텔들 대비 장점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침식사에 너무 만족하면서 지냈습니다. 많이 차려져 있지는 않았지만 깔끔하면서 맛있는 아침식사여서 매일 아침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위치는 투르 역과 그 위쪽에 위치한 강변에 비해 많이 낙후된 지역이지만, 투르 내 무제한 교통패스만 가지고 있으면 어디든 편하게 다닐 수 있도록 각종 버스와 트램 타는 곳이 호텔 바로 앞에서 있어서 편합니다. 매우 다양한 버스 및 트램이 호텔 바로 앞에 오므로 투르 역을 비롯한 중요한 곳을 다니기에 매우 편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