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개와 이불을 이전 숙박객이 머물던 것 그대로 둔 듯, 아니라면 걷은 후에 빨지 않고 재사용한듯. 냄새와 얼룩이 너무 심해 교체 요청했음. 특히 냄새는 토할 뻔 했음. 그 외 직원들은 아주 친절함. 위치도 나쁘지 않고, 조용한 동네임. 조식 포함이었는데, 돈 내고 먹을 퀄리티 인지는 모르겠음. 베개에 나던 냄새만 아니었다면 다른 모든 것이 만족스러웠을텐데, 냄새만 기억에 남아 아쉬움. 물론 오해였을 수도 있겠지만, 오해일까”
“베개와 이불을 이전 숙박객이 머물던 것 그대로 둔 듯, 아니라면 걷은 후에 빨지 않고 재사용한듯. 냄새와 얼룩이 너무 심해 교체 요청했음. 특히 냄새는 토할 뻔 했음. 그 외 직원들은 아주 친절함. 위치도 나쁘지 않고, 조용한 동네임. 조식 포함이었는데, 돈 내고 먹을 퀄리티 인지는 모르겠음. 베개에 나던 냄새만 아니었다면 다른 모든 것이 만족스러웠을텐데, 냄새만 기억에 남아 아쉬움. 물론 오해였을 수도 있겠지만, 오해일까”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