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서 엄청 가깝고 무료 셔틀버스도 있음
직원분들이 모두 친절함
조식진짜 신선하게 다양하게 나와서 너무 만족스러운데 직원분들 모두 청결하고 단정한 복장과 머리망을 하고있음.
프런트 카운터 직원분도 아주 친절함
침대 푹신하고 좋음
완벽함. 키토에 간다면 이 곳은 꼭 다시 갈 예정.”
“지역은 늘 묵는 숙소 주변으로 처음으로 잡아본 출장. 호텔은 자체적으로 깔끔하고 수영장도 30도에 맞춰져 있고, 시설도 좋다. 다만 한국인이 필요한 전자 주전자와 맥주나 술을 보관할 냉장고가 방에 없다. 아쉬움이 조금 남는다. 앞에 2가지는 스위트룸이면 있다고 하지만 숙박비가 과도하게 비싸다. 주변에 식당은 많은 편이고, 한식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식당이 있어 걸어서 가기 편하다. 식당 이름은 아띠, 구글 치면 나온다. 아무튼 다음 번에는 주변에 있는 다른 곳으로 가는 것이 낫다고 생각한다. 조식도 참 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