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 인테리어가 오래된 호텔인게 티났으나 깨끗하게 관리되는 느낌이었어요 ㅎㅎ 하프보드로 어린 아가들과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엘리베이터가 식당까지 바로 연경 되지 않아서 로비를 통해 조금 걷고 갈아타야했는데 엘리베이터가 좁고 타려는 사람은 많아서 많이 기다려야했네요. 수영장은 하나는 막혀있고 하나는 운영했으나 겨울이라 추워서 아무도 이용하지 않고 비치의자에 누워서 선텐만 즐겼네요. 비치까지가 너무 가깝고 연결되어 있어서 바닷가 나가서 발담그고 지중해 즐기기에 너무 좋았어요. 호텔주차장에 주차했도 하루에 6유로에 이용가능한게 싸고 굿굿이었어요”
“객실 인테리어가 오래된 호텔인게 티났으나 깨끗하게 관리되는 느낌이었어요 ㅎㅎ 하프보드로 어린 아가들과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엘리베이터가 식당까지 바로 연경 되지 않아서 로비를 통해 조금 걷고 갈아타야했는데 엘리베이터가 좁고 타려는 사람은 많아서 많이 기다려야했네요. 수영장은 하나는 막혀있고 하나는 운영했으나 겨울이라 추워서 아무도 이용하지 않고 비치의자에 누워서 선텐만 즐겼네요. 비치까지가 너무 가깝고 연결되어 있어서 바닷가 나가서 발담그고 지중해 즐기기에 너무 좋았어요. 호텔주차장에 주차했도 하루에 6유로에 이용가능한게 싸고 굿굿이었어요”
말라가 버스터미널에서 버스 타면 바로 앞에 있고 시내 중심가가 도보로 이동 가능해서 아주 좋아요.
걸어서 피카소미술관, 생가, 말라게타해변 이동 가능하고, 대관람차 앞의 알사버스 정류장까지도 도보로 이동 가능합니다.
호텔 리노베이션 중이라 불편할거라 생각했는데, 이용에는 불편함이 없었고, 조식도 훌륭했어요.
말라가 버스터미널에서 버스 타면 바로 앞에 있고 시내 중심가가 도보로 이동 가능해서 아주 좋아요.
걸어서 피카소미술관, 생가, 말라게타해변 이동 가능하고, 대관람차 앞의 알사버스 정류장까지도 도보로 이동 가능합니다.
호텔 리노베이션 중이라 불편할거라 생각했는데, 이용에는 불편함이 없었고, 조식도 훌륭했어요.
2박 하는동안 불편함 1도 없이 잘 지냈습니다.
위치가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내부도 깔끔하고 직원들도 다들 친절했습니다.
침구도 너무 폭신하니 잠 잘 잤습니다.
조식은 이용을 안했고, 몸이 안좋을 상태로 여행을 시작해서 수영장있는 루프탑은 못갔지만,
위치 자체 하나만으로 최고였습니다!
창문열면 오른쪽으론 바다 왼쪽으로는 대성당.
주변에 먹을 곳도 너무 많고 행복했어요
2박 하는동안 불편함 1도 없이 잘 지냈습니다.
위치가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내부도 깔끔하고 직원들도 다들 친절했습니다.
침구도 너무 폭신하니 잠 잘 잤습니다.
조식은 이용을 안했고, 몸이 안좋을 상태로 여행을 시작해서 수영장있는 루프탑은 못갔지만,
위치 자체 하나만으로 최고였습니다!
창문열면 오른쪽으론 바다 왼쪽으로는 대성당.
주변에 먹을 곳도 너무 많고 행복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