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마드리드에서 기차타고 오전 11시 조금 넘어서 도착했는데 체크인을 해주시고 바로 들어갈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그라나다 대성당 바로 앞에 있어서 교통이 좋았습니다 알함브라 가는 미니 버스 탈 때나 다음날 그라나다 알사버스터미널 가는 33번 탈 때 모두 정류장이 가까워서 좋았어요 니콜라스 전망대에서 걸어 오기도 좋았구요
그리고 직원 모두 친절하고
무엇보다 아침식사 너무 좋아요 과일 빵 채소 뭐든 다 싱싱하고 맛있었어요 일정 상 하루만 머무르는게 아까울 정도로 다음에 그라나다를 가도 여기에서 머무르고 싶어요 스페인 여러 숙소 중에 기억에 남는 곳이예요 망설이지 마시고 바로 클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