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 청결도 양호 했고, 직원들 친절. 주차양호. 한두시간 일찍도착해서 조기파킹금액100엔 지불함. 단 조식은 직전 묵었건 아오모리 도미인에 비해 부실했고, 객실 베게 충전재가 한쪽으로 눌러져 사용 하기 매우 불편했습니다. 또, 체크인 때 조식과 주차비를 현장 결제하는과정에서 직원의 계산 실수로 금액의 두배를 결제할뻔함 . 왹국인 투숙객 입장에서 낯선 장소, 어수선한 상황에 별생각없으면 제시하는금액을 지불할수도 있었을 듯하니 오해를 없애기위해서라도 미리 금액을 계산해두는것이 필요함.여성 대욕장에서는 이와키산이 안보이는데 남탕에서는 숙박 내내 이와키산을 감상했다는 뒷얘기.. 남탕여탕 하루씩 바꿔가며 사용하면 좋겠다는 생각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