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호텔인만큼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하지만 방 크기가 조금만 더 컸으면 좋았을것 같아요. 방이 작아요. 벽걸이 티비밑에 아무런 선반이 없어서 물건을 올려놓을 곳이 없었어요. 서랍이나 선반 화장대같은 시설이 있었다면 좋았을것 같아요.
티테이블도 너무 작아서 2박을 하는 저희 네명 가족들은 물건을 화장실 세면대나 티포트 있는 곳에 나누어 올려두어야 했습니다.
위치도 너무 좋고 수영장 물 따뜻해서 늦가을 수영하기 좋았구요. 침대가 너무 편안했어요.
침구도 물론 꺠끗하니 좋았어요. 조식 맛있었고..,
아무튼 방 크기가 작은게 아쉬웠고. 화장대나 서랍장같은 가구가 없어서 불편했습니다.
그러나 호텔 위치나 룸컨디션이 좋은편이라 다음에도 이 용하고 싶네요.
더블베드 두개라 중고생자녀및 부모 4명이 묶기에도 좋았습니다"
"아주 고급스럽진 않지만 가족단위로 작은 규모의 리조트 정도 생각하고 오면 괜찮은 것 같습니다. 주변이 조용하고 바다전망도 좋구요. 3박 묵었는데 편히 잘 묵었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건 조식인데, 인당 2만원씩 3인 6만원이었는데 전반적으로 깔끔하긴했지만 가짓수는 많지않았어요 탄산음료는 없었고 주스류는 토마토, 오렌지 주스 페트병째 있었어요
다음에 오게되면 조식은 스킵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