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0일 오후에 일한 프론트 남자 직원이 무뚝뚝하고 불친절 했습니다. 영어로 소통도 매끄럽지 못 했고 제가 유일하게 미리 요청한 것이 방 2개를 서로 옆방으로 해달라고 요청했었는데 그렇게 하겠다고 메시지까지 보내놓고는 막상 도착하니 풀부킹이라며 심지어 다른 층으로 배정해 황당했습니다. 아침 뷔페 위치나 시간 등도 호텔측에서 미리 알려줘야지 물어보니 알려주고 서비스 마인드가 최악이었습니다.
청결도 의문인게 체크인하고 방에 들어갔더니 그전 투숙객의 신발이 구석에 놓여져 있어서 청소를 제대로 하는건지도 의심스러웠습니다.
일류 호텔 체인치고 너무 아쉬웠고, 직원들에 대한 교육이 시급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