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이 비싸지만 그만큼 값을 하는 호텔입니다. 뷰는 말할 것도 없고, 호텔 자체가 주는 분위기와 친절한 직원들이 좋았습니다. 에어컨이 없다는건 미리 알고 갔는데, 바쁘게 짐싸고 할 때만 조금 더웠을 뿐 쾌적하고 좋았습니다. 아무래도 호수가 있고, 산이 있어서 모기가 많을까봐 걱정했는데 모기도 안물렸어요. 와이파이도 물론 잘 터집니다. (인스타그램을 매우 원활하게 했어요)
호텔 내의 조식은 물론이고, 2박 하면서 저녁도 모두 호텔 식사로 예약하고 먹었는데 (농어요리, 스테이크)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오픈된 자리에서 블레드호수와 블레드섬, 블레드성이 보여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다만 번화가라고 해야할지, 식당들이나 다른 호텔들과는 걸어서 15분~25분 정도 떨어진 위치에 있습니다. 하지만 재방문의사 100% 입니다.”
“가격이 비싸지만 그만큼 값을 하는 호텔입니다. 뷰는 말할 것도 없고, 호텔 자체가 주는 분위기와 친절한 직원들이 좋았습니다. 에어컨이 없다는건 미리 알고 갔는데, 바쁘게 짐싸고 할 때만 조금 더웠을 뿐 쾌적하고 좋았습니다. 아무래도 호수가 있고, 산이 있어서 모기가 많을까봐 걱정했는데 모기도 안물렸어요. 와이파이도 물론 잘 터집니다. (인스타그램을 매우 원활하게 했어요)
호텔 내의 조식은 물론이고, 2박 하면서 저녁도 모두 호텔 식사로 예약하고 먹었는데 (농어요리, 스테이크)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오픈된 자리에서 블레드호수와 블레드섬, 블레드성이 보여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다만 번화가라고 해야할지, 식당들이나 다른 호텔들과는 걸어서 15분~25분 정도 떨어진 위치에 있습니다. 하지만 재방문의사 10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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