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이 두개이긴한데, 제가 볼 때는 원래 하나였던 방을 문만 놔서 두개로 나눈듯 합니다. 그래서 방이 그리 넓지 않습니다. 전자렌지와 커피포트가 준비되어 있었는데 코드 꼽는 곳이 장식장 뒤에 위치되어 있어서 코드 꼽느라 불편했습니다. 모텔 전체에서 라벤더 향이나는데 저한테는 좀 강했습니다. 근처에 음식점이나 편의점이 없으므로 차 없으신 분이라면 좀 더 시티 가까이에 위치한 호텔이 나을 듯 싶습니다.”
“방이 두개이긴한데, 제가 볼 때는 원래 하나였던 방을 문만 놔서 두개로 나눈듯 합니다. 그래서 방이 그리 넓지 않습니다. 전자렌지와 커피포트가 준비되어 있었는데 코드 꼽는 곳이 장식장 뒤에 위치되어 있어서 코드 꼽느라 불편했습니다. 모텔 전체에서 라벤더 향이나는데 저한테는 좀 강했습니다. 근처에 음식점이나 편의점이 없으므로 차 없으신 분이라면 좀 더 시티 가까이에 위치한 호텔이 나을 듯 싶습니다.”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