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구에서 부터 웃는 얼굴로 맞아주시고 미소만큼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
숙소 컨티션도 괜찮았고, 도톤보리 바로 앞이고 지하철도 가깝고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입구가 작아 구글을 보고도 스 쳐지나갔습니다.
그리고 안전상의 문제로 새벽 1시에서 6시까진 숙소 문을 닫습니다. 늦게까지 놀고 싶으신 분들은 맞지 않을 것 같습니다.”
“입구에서 부터 웃는 얼굴로 맞아주시고 미소만큼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
숙소 컨티션도 괜찮았고, 도톤보리 바로 앞이고 지하철도 가깝고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입구가 작아 구글을 보고도 스쳐지나갔습니다.
그리고 안전상의 문제로 새벽 1시에서 6시까진 숙소 문을 닫습니다. 늦게까지 놀고 싶으신 분들은 맞지 않을 것 같습니다.”
"우선 1층에 드럭스토어가 바로보이고 입구에서 오른쪽으로 돌아가면 편의점이 바로 있어 이용에 편리했으며,
숙소 내부가 청결하였고 슬리퍼와 실내복을 매일 교환해주었으며 욕실 내 샤워필터가 있어서 좋었어요.
침구류도 깨끗했고 냄새도 없어서 좋았습니다.
대욕장이 있었지만 룸에 욕조가 있어서 아침저녁 반신욕 즐기면서 피로풀수있어 좋았습니다."
"호텔은 새로 지어진지 얼마 안되서 깨끗하고 관리가 잘되어 있어요. 특히 호텔에 사우나(목욕탕)가 있어서 매일 저녁 목욕을 할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 딱 한가지 아쉬운점은 호텔이 너무 좁네요. 나름 오사카 호텔을 10회 이상 이용해 봤는데, 역대 이용한 호텔중 룸이 가장 작았어요. 특히 화장실 변기에 앉으면 얼굴과 무릎이 문에 닿을정도... 그래서 화장실은 호텔내 4층(목욕탕) 2층(레스토랑) 1층(로비) 화장실 이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