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에 회픈 시내가 있고 주유소도 가깝습니다. 직원분도 친절하시고 조식도 맛있었습니다. 객실에 냉장고가 없어서 아쉬웠지만 나머지는 다 좋았습니다. 제 객실은 뜻밖의 묘지뷰(?)였습니다."
"good"
"아침을 든든하게 먹고 갈 수 있어서 인상깊었던 숙소였습니다. 1층에 배정받으면 마을 전체 뷰를 따로 볼 수는 없으니 참고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