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층의 뷰와 체크인 직원의 대응이 아쉬웠습니다. 아래층의 옥상바닥이 보이고 트램소리로 시끄럽고 거리의 사람들이 보여 계속 암막 블라인드를 무조건 내리고 지내야했어요. 전체기간 중 며칠은 룸을 사전에 다운그레이드해서 예약 이용했는데 가장 낮은 층을 배정해주어 아쉬었습니다. 신혼여행중이라 배정해준 룸보다 조금 더 높은 층을 요청했는데 돈을 내고 방을 업그레이드 하라는 얘기를해서 조금 무례하게 들렸습니다. 저희가 일정 나가면서 체크인하는거라 늦게 체크인 한것도 아닌데 방이 없다는 식으로...? 이럴 바엔 다른곳으로 숙소를 예약할걸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뷰와 소음, 체크인 직원 대응은 별로였으나 청소 및 시설, 주변 교통은 좋았습니다."
"숙소는 다소 낡은 느낌이 있긴 했으나, 항상 외출했다 돌아오면 청소가 잘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투어의 픽업 장소와 가까워 위치가 매우 좋다 느꼈고, 주변에 음식점과 아이스크림 가게, 츄러스 가게 같은 게 있어 아이가 좋아했습니다. 조식 부페는 매우 훌륭했고, 발렌타인 데이 석식 부페도 좋았습니다.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