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설은 ibis나 다른 공항 주변 호텔에 비해 나았지만(가격만큼만의 시설.. 기대는 하지 마세요) 방 구석에 먼지도 너무 많고, 제일 실망스러웠던 점은 직원들의 태도입니다. 동양인이라고 무시하는 태도가 눈에 보였아요. 프론트 직원들이요. 잠만 자고 트랜짓 하는 숙박이라지만 불친절한 이유로 노르웨이에 대한 이미지가 안좋아졌네요… 저 노르웨이 좋아했는데 이젠 그 직원분들때메 안좋아졌어요. 아침 식사 하는곳 물어보니 얼굴은 보지도 않고 8시부터라고 하더니 저희 방이 조식포함 인걸 알고 나중에 미안하다며 저쪽으로 가러고 하더라구요. 기가막혔답니다. 아이들도 함께 있어서 아이들이 혹시나 이 런 차별을 느낄까 싶어 걱정 되었네요.. 다행히 못들어서 못 느꼈겠지만요. 다른 여행지의 노르웨이 사람들은 친절 했지만 오슬로 직원두분으로 인해 여행 마무리가 별로네요.. 직원이 이 글을 꼭 읽고 반성했으면 합니다 ”
“방시설은 ibis나 다른 공항 주변 호텔에 비해 나았지만(가격만큼만의 시설.. 기대는 하지 마세요) 방 구석에 먼지도 너무 많고, 제일 실망스러웠던 점은 직원들의 태도입니다. 동양인이라고 무시하는 태도가 눈에 보였아요. 프론트 직원들이요. 잠만 자고 트랜짓 하는 숙박이라지만 불친절한 이유로 노르웨이에 대한 이미지가 안좋아졌네요… 저 노르웨이 좋아했는데 이젠 그 직원분들때메 안좋아졌어요. 아침 식사 하는곳 물어보니 얼굴은 보지도 않고 8시부터라고 하더니 저희 방이 조식포함 인걸 알고 나중에 미안하다며 저쪽으로 가러고 하더라구요. 기가막혔답니다. 아이들도 함께 있어서 아이들이 혹시나 이런 차별을 느낄까 싶어 걱정 되었네요.. 다행히 못들어서 못 느꼈겠지만요. 다른 여행지의 노르웨이 사람들은 친절 했지만 오슬로 직원두분으로 인해 여행 마무리가 별로네요.. 직원이 이 글을 꼭 읽고 반성했으면 합니다 ”
eunm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