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에 도착해서 셀프 체크인이 필요했는데, 아주 상세히 설명해주셔서 편했습니다. 위치가 너무 좋고, 조식을 먹는 공간 또한 아름답습니다. 직원분이 내려주신 에스프레도 환상적이었습니다. 근처에 유명한 카놀리, 아란치니 집이 있습니다. 꼭 방문하세요. 진짜 맛있습니다."
"객실도 깨끗하고 여러 부대시설 있음.(물론 겨울에는 수영장 닫음) 해변에 있음. 그래서 유적지와는 떨어져 있음."
"위치는 더할 나위없이 좋아서 걸어서 다니기에 너무 좋았습니다. 주차는 발렛을 이용하였고 가격은 비싸지만 친절했습니다. 객실, 부대시설,직원들의 친절도 등 모두 좋았으나 단 한가지 조식은 좀 아쉬웠습니다. 바다가 보이는 전망좋은 식당이긴 했는데 그에 비해 쥬스나 과일,빵등의 퀄리티가 떨어지고 종류도 적어서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좋은 점이 훨씬 많은 호텔로 다시 찾고 싶습니다."
"인테리어가 전반적으로 낡았고, 작동되지 않는 전등과 고장난 발코니문이 방치되고 있었어요. 전체 리노베이션이 필요해 보여요. 발코니 전망은 최고이며 해변에서 가까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