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륭한 아침식사. 호텔 전체가 귀빈으로 대접받는다는 느낌을 줍니다. 호수쪽 방을 사용했는데, 뷰가 너무 좋아서 환상적이었고요, 방 자체도 19세기 유럽의 한 시절로 돌아간 착각을 하게 합니다. 또 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