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집이라고 생각될 정도로 깨끗하고, 청소상태가 좋았다.
게스트를 위해서 구급박스와 웰컴 와인을 놓는 센스가 돋보였다.
호스트와 연락이 바로 닿지 않아서, 불안하였지만 체크인 시 간 즈음에는 연락이 닿았고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1시간 정도 얼리체크인이 가능했다.
아쉬운 점은 메인관광지와는 거리가 있고, 약간 언덕이라 캐리어를 끌고 가기 무거웠고,
포르투갈 스타일의 집이라 그런지 방음이 약했고(문 열면 현관없이 바로 집), 라디에이터를 틀어도 약간 추웠다. ”
“새집이라고 생각될 정도로 깨끗하고, 청소상태가 좋았다.
게스트를 위해서 구급박스와 웰컴 와인을 놓는 센스가 돋보였다.
호스트와 연락이 바로 닿지 않아서, 불안하였지만 체크인 시간 즈음에는 연락이 닿았고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1시간 정도 얼리체크인이 가능했다.
아쉬운 점은 메인관광지와는 거리가 있고, 약간 언덕이라 캐리어를 끌고 가기 무거웠고,
포르투갈 스타일의 집이라 그런지 방음이 약했고(문 열면 현관없이 바로 집), 라디에이터를 틀어도 약간 추웠다. ”
hail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