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금에 비해 아주 만족한 숙박이었습니다. 주인 아저씨의 투박한 친절함도 매우 좋았고, 조금은 오래된 그러나 잘 관리된 하우스도 맘에 들었습니다. 물론 직접 차려주시는 아침 식사도 좋았고요. 레이크 코모가 내려다 보이는 방안 뷰및 산 정상이 보이는 테라스도 아주 좋았습니다. 다만 산기슭의 호숫가에 위치하다보니 여름에는 모기가 있을수 있고, 집앞에 위치한 기차역의 소음은 거의 무시해도 될 정도였습니다. 아마도 차를 렌트해서 가시는 분들은 입구에 이르러서 아연할 수도 있으니, 기차역 공영 주차장에 파킹하는 것이 나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요금에 비해 아주 만족한 숙박이었습니다. 주인 아저씨의 투박한 친절함도 매우 좋았고, 조금은 오래된 그러나 잘 관리된 하우스도 맘에 들었습니다. 물론 직접 차려주시는 아침 식사도 좋았고요. 레이크 코모가 내려다 보이는 방안 뷰및 산 정상이 보이는 테라스도 아주 좋았습니다. 다만 산기슭의 호숫가에 위치하다보니 여름에는 모기가 있을수 있고, 집앞에 위치한 기차역의 소음은 거의 무시해도 될 정도였습니다. 아마도 차를 렌트해서 가시는 분들은 입구에 이르러서 아연할 수도 있으니, 기차역 공영 주차장에 파킹하는 것이 나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재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