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의 영주가 되어 하루를 보낸 기분. 식당으로 들어가는 중간의 홀 넘 멋져요. 식사도 훌륭하구요. 다만 로텐부르크 같은 유명 관광지에서 상당히 거리가 있어요. 제가 갈때는 들어가는 램프가 공사때문에 잘 안보여서 20킬로 이상돌아갔네요. 네비 찍을때 호텔로 찍지말고 성으로 찍으세요. 호텔로 찍으면 성 아래 엉뚱한 곳으로 가요.”
“중세의 영주가 되어 하루를 보낸 기분. 식당으로 들어가는 중간의 홀 넘 멋져요. 식사도 훌륭하구요. 다만 로텐부르크 같은 유명 관광지에서 상당히 거리가 있어요. 제가 갈때는 들어가는 램프가 공사때문에 잘 안보여서 20킬로 이상돌아갔네요. 네비 찍을때 호텔로 찍지말고 성으로 찍으세요. 호텔로 찍으면 성 아래 엉뚱한 곳으로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