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성수기라도 이런 시설에 하루 30만원의 숙박비를 받는것이 말이 되나요? 이틀 60만원을 내고 있었는데 너무 우울했습니다. 사진에 속았구요. 세탁기랑 건조기 세상에...어쩜 그리 구린걸 갖다놨는지... 결국 10달러 넘게 쓰고 10번을 왔다갔다했는데 결국 못했습니다. 뉴질랜드 여행중 제일 비싸고 최악의 숙소였음. ”
“아무리 성수기라도 이런 시설에 하루 30만원의 숙박비를 받는것이 말이 되나요? 이틀 60만원을 내고 있었는데 너무 우울했습니다. 사진에 속았구요. 세탁기랑 건조기 세상에...어쩜 그리 구린걸 갖다놨는지... 결국 10달러 넘게 쓰고 10번을 왔다갔다했는데 결국 못했습니다. 뉴질랜드 여행중 제일 비싸고 최악의 숙소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