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 아저씨인 피코씨는 유쾌하고 친절하신 분. 방은 아말피 답게 가격에 비해 좋지는 않지만 극성수기 최선의 선택이었다. 조식 장소가 아름다웠고 호텔의 다양한 시설과 곳곳이 정말 아름다웠다. 밤12시가 늦으면 입구를 닫으니 전화를 해야한다. 아말피 까지 차로 멀지 않으며 아저씨가 추천해준 프라이아 비치 때문에 남부여행이 완벽했었다.”
“주인 아저씨인 피코씨는 유쾌하고 친절하신 분. 방은 아말피 답게 가격에 비해 좋지는 않지만 극성수기 최선의 선택이었다. 조식 장소가 아름다웠고 호텔의 다양한 시설과 곳곳이 정말 아름다웠다. 밤12시가 늦으면 입구를 닫으니 전화를 해야한다. 아말피 까지 차로 멀지 않으며 아저씨가 추천해준 프라이아 비치 때문에 남부여행이 완벽했었다.”
MINKY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