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자연친화적 마을을 기대했지만 통행이 잦은 도로변에 위치하고 있어요. 2개의 객실을 붙여달라고 요청했지만 더 오래 머물 손님이우선이라며 떨어지게 되었어요. 도로변이라 훌륭한 뷰도 어렵고 편히 사진과 달리 수영장은 튜브수영장 설치를 했지만 실제 이용이 어려워서 아무도 사용 못할 것 같아요 휴식하는 호텔로는 별로고 지나가는 길에 하룻밤 머물러야 하는 호텔. 이틀밤을 묵은 걸 후회하게 했어요. 사우나에 대해 절대 설명해주지 않고 물으면 작동을 시작하는데 이틀 중에 하루만 하라고 했어요. 속상했어요”
“조용한 자연친화적 마을을 기대했지만 통행이 잦은 도로변에 위치하고 있어요. 2개의 객실을 붙여달라고 요청했지만 더 오래 머물 손님이우선이라며 떨어지게 되었어요. 도로변이라 훌륭한 뷰도 어렵고 편히 사진과 달리 수영장은 튜브수영장 설치를 했지만 실제 이용이 어려워서 아무도 사용 못할 것 같아요 휴식하는 호텔로는 별로고 지나가는 길에 하룻밤 머물러야 하는 호텔. 이틀밤을 묵은 걸 후회하게 했어요. 사우나에 대해 절대 설명해주지 않고 물으면 작동을 시작하는데 이틀 중에 하루만 하라고 했어요. 속상했어요”
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