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st of all. Cleaness was a mess.
We first went to room #617, it was smelly as hell. I entered at 8~9 so I try to sustain, but I felt itch very soon "
"낡았지만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었고, 무엇보다 객실이 넓은게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침실과 거실이 분리되어 있고 4인용 식탁도 있어요. 개수대가 딸린 싱크대가 있으며, 객실내에 작은 냉장고와 전자레인지까지 있어서 아이 동반 여행 하기 좋아요.
조식은 아주 간단하지만 빵, 베이컨, 오믈렛, 멜론, 사과, 주스, 커피, 요거트는 있었어요.
주차비는 별도로 받고, wifi는 무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