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지은 건물인듯 했습니다. 모든게 깨끗했고 침구도 포근 했어요. 마음놓고 음식을 해먹어도 된다고 체크인 할때 설명을 들었도.. 원하면 필요한 도구들도 빌려주겠다고 흔쾌히 설명해주셨습니다. 음식을 해먹을 수 있는 곳인데도 룸에 냄새가 나지 않는 것도 좋았습니다. 저희는 레이크 타호에서 휴가를
즐겼는 데 그리 가깝지 않는 거리가 유일한 아쉬움이었네요”
“새로 지은 건물인듯 했습니다. 모든게 깨끗했고 침구도 포근 했어요. 마음놓고 음식을 해먹어도 된다고 체크인 할때 설명을 들었도.. 원하면 필요한 도구들도 빌려주겠다고 흔쾌히 설명해주셨습니다. 음식을 해먹을 수 있는 곳인데도 룸에 냄새가 나지 않는 것도 좋았습니다. 저희는 레이크 타호에서 휴가를
즐겼는데 그리 가깝지 않는 거리가 유일한 아쉬움이었네요”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