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여행을 한다면 다시 오고싶은 곳.
주변이 탁 트여있어서 그리 높은 층은
아니었지만 경관이 나쁘지 않음.
출장이나 파견, 혼자 여행와서 짧게 묵을 방이면 상당히 좋음.
호텔 주변은 직장인들을 노린 점심식당은 좀 있지만 타겟이 정해져있는 만큼 맛은 예상이 가능함.
새만금방조제가 가까우니 자차를 이용한다다면 드라이브를 위한 거점 숙소로는 좋음.
즉, 자차없이는 이용이 힘든 위치. 주변 관광지와도 좀 떨어져있는 편이니 대중교통이용시 대중교통시간숙지 필수.
호텔입구앞에 편의점이 하나있으나 크지않으니 기대는 노노.
조식 뷔페는 종류는 다양하진 않으나 그에 반해 조식치고는 각각의 맛은 있다고 생각함. 한번쯤은 먹어볼만하다고 생각. 크림버섯스프였나 제법 괜찮아서 몇그릇 마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