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옹에서 가장 멋진 경치를 볼 수 있는 호텔일 것입니다. 아침, 저녁, 밤에 달라지는 리옹의 전경을 33층~39층 객실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우리는 총 2회 이 호텔을 사용했는데, 한번은 론강이 보이는 전망, 다른 한번은 그 반대쪽 전망이었습니다. 직원들은(심지어 청소담당 직원들까지) 너무도 친절하며, 객실은 매우 깨끗하고 고급스럽습니다. 조식은 음식 종류는 많지 않지만, 메뉴 하나하나 모두 정성스럽고 맛 있습니다. 아침의 리옹 전경을 바라보며 먹는 아침식사는 너무 멋졌어요. 건물 내부의 건축 양식도 평범하지 않아 사진을 여러 장 찍어두었습니다. 호텔 바로 옆(도보2분), 웨트스필드 몰에는 대형 Carrefour를 포함하여 다양한 식당, 카페, 쇼핑거리들이 있고, Part-Dieu 역과 쇼핑몰이 연결되어 있어 매우 편리했습니다. 구시가까지는 도보로 30분 정도여서 저는 매일 걸어다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