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이라기 보다는 한국의 가든에 가까운 숙박시설입니다. 나름 운치있고 마당도 넓고 주인 아저씨도 친절했구요.. 그리고 아침식사도 꽤 괜찮았습니다. 피사의 사탑까지는 차로 15분정도 거리입니다.
호텔에 들어가는 길이 아주 산길입니다. 운전을 아주 잘하시는 분이 아니면 조금 위험할 수 있습니다.
피사가 현대화된 지역이 아니기 때문에 객실도 깨끗하게 관리는 하셨으나 시설은 꽤 낡았습니다. 외풍이 있어서 살짝 춥기도 하구요.. 가족으로 16만원 가까이 지불했는데 10만원 정도이면 딱 만족할 정도입니다”
“호텔이라기 보다는 한국의 가든에 가까운 숙박시설입니다. 나름 운치있고 마당도 넓고 주인 아저씨도 친절했구요.. 그리고 아침식사도 꽤 괜찮았습니다. 피사의 사탑까지는 차로 15분정도 거리입니다.
호텔에 들어가는 길이 아주 산길입니다. 운전을 아주 잘하시는 분이 아니면 조금 위험할 수 있습니다.
피사가 현대화된 지역이 아니기 때문에 객실도 깨끗하게 관리는 하셨으나 시설은 꽤 낡았습니다. 외풍이 있어서 살짝 춥기도 하구요.. 가족으로 16만원 가까이 지불했는데 10만원 정도이면 딱 만족할 정도입니다”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