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에서 택시타고 들어가야해서 아쉽지만, 2박 이상한다면 괜찮지 않나 싶습니다. 수영장에 사람이 별로없어 이용하기 좋고, 직원들이 모두 친절하고 조식도 잘 나옵니다. 근처에 레스토랑이 없어 호텔에서 해결해야 하지만 가격도 저렴하고(저녁 메인메뉴 4000실링정도로 기억..) 맛있었습니다. 다만, 방에서 3G가 터지지않아 밖에나와서 해야하고(모기...) 샤워기 수압이 너무 약하고;;; 온수가 잘 안나오며, 샤워실에 문이 없이 그냥 개방형입니다.. 킬리 하산 후 하루종일 수영장에있는 썬베드에누워 뒹굴거리기 딱입니다.”
“This was a fantastic place to stay! Built in 1959, the hotel has tons of character and didn't feel corporate. We really appreciated the friendly staff and owner. My wife also really enjoyed the spa. Thank you for a great stay! This is truly a hidden g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