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좋고 조용해요. 나름 테마에 맞춰서 신념을 지켜내시는거 같아서 좋았어요. 날이 너무 더울때라 산책을 많이 못한점이 아쉬워요. 비오는날 체크인할때는 차에서 비 맞으면 짐을 내려야되는 불편한 점이 가장 크지만, 현대식 건물이 아니라는 점을 감안하면 이해할만해요. 근데 2층에 숙소가 배정되면 계단으로 짐을 날라야 되는 점도 인지하셔야 합니다. 저희는 다행히 1층이라 큰 불편함은 없었어요. 아침 콩나물 국밥도 맛있어요"
"숙소가 깨끗하고 직원분도 친절했구요... 간단하지만 조식도 괜찮았어요 근처에 상권도 발달해 있고 공원도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