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진도 쏠비치를 다시 찾게 되었습니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쏠비치는 여전히 인기있는 리조트 였던거 같아요. 그런데 오랜만에 재방문해서 기억이 안나지만 다른 호텔에 비해 많은 비품들이 부족했던거 같아요. 물이며 커피이며, 그리고 비누도 이미 오픈되어 있어서 이미 쓰고 있던 비누들이 놓여 있었고, 이런것만 조금더 신경 써주시면 좋은거 같습니다."
"숙소 앞 뷰가 정말 좋았고 산책하기 좋은 코스인 것 같습니다"
"호텔복도의 향기 방안향기가 좋았고 조용함이 더 좋았어요 깨끗하고 넓은 공간이 편히 쉬고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