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후기로 선택했는데 실망했다.단지 객실만 좀깨끗했고 첫날과 마지막날에 화장실에서 불쾌한 냄새가 나서 실망했다.그리고 수영장도 관리가 전혀 되지 않았고 베드만 있고 파라솔은 없어서 너무 더웠다.사진과 다르게 작다.조식도 먹을게 없고 빵과 버터 퀼리티가 낮 았다.공간과 시설들이 대체적으로 작다.첫날만 먹고 먹지 않았다.직원들은 벨보이만 친절하고 나머지 카운터 직원은 웃음이 없었다.누가 친절하다고 후기를 쓴건지.중심시내와 거리가 있어서 툭툭을 운행해서 편리했지만 돌아올때 택시이용해야함.저녁엔 주변이 캄캄하다.사진과 이곳 호텔스 닷컴의 후기가 너무 좋아서 정말 이 호텔 부킹가능한 날로 예약하고 일정을 정해서 여행간건데 너무 실망했다.후기 처음 작성해봄. ”
“사진과 후기로 선택했는데 실망했다.단지 객실만 좀깨끗했고 첫날과 마지막날에 화장실에서 불쾌한 냄새가 나서 실망했다.그리고 수영장도 관리가 전혀 되지 않았고 베드만 있고 파라솔은 없어서 너무 더웠다.사진과 다르게 작다.조식도 먹을게 없고 빵과 버터 퀼리티가 낮았다.공간과 시설들이 대체적으로 작다.첫날만 먹고 먹지 않았다.직원들은 벨보이만 친절하고 나머지 카운터 직원은 웃음이 없었다.누가 친절하다고 후기를 쓴건지.중심시내와 거리가 있어서 툭툭을 운행해서 편리했지만 돌아올때 택시이용해야함.저녁엔 주변이 캄캄하다.사진과 이곳 호텔스 닷컴의 후기가 너무 좋아서 정말 이 호텔 부킹가능한 날로 예약하고 일정을 정해서 여행간건데 너무 실망했다.후기 처음 작성해봄. ”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