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아리아, 마리, 드칼레 보다 너무 좋았습니다. 리모델링된 시설이 굉장히 깨끗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욕조가 없는 것 빼고는 대만족입니다. 오전 11시 이후, 사장님과 직원 한 분이 객실 청소를 도맡아 하십니다. 3주 있으면서 너무 좋았습니다."
"다닷가 작은숙소 해수욕장 바로앞이라 여름엔 인기일듯 합니다. 청결상태는 보통인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