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서자마자 입구부터 으리으리하다는느낌,바깥세상과의 차이가있는 동떨어진 풍경이시작되어요. 어딜가나 호텔구석구석 꽃나무 인테리어가이쁘고 너무오래되었다는평이있었는데 그런느낌없이 이쁜 클래식호텔이에요^^ 그리고굉장이 인도네시아적으로 고급스러워요. 클럽룸이라그런지 애프터눈티타임,칵팅ㄹ타임이있어서 외부일정늘잡았던게 아쉬웠어요.부모님이 너무 만족하시고 좋아하셨습니다. 클럽수영장도별도로있어 한적하니좋습니다.(1.2m).adult라고되어있지만 12years and above라고되어있어요.그래서중학생아이도함께수영했어요. 아이가들어왔다고뭐라고하는서양아주머니가있었지만 설명을했지요.(인정을하진않는듯했지만..adult에꽂히셔서)
다들너무친절하고(어느곳이나) 만족스럽고 체크아웃하는게아쉬웠습니다. 체크아웃후에도 애프터눈티나 다른서비스를 이용할수있어요 그게참중요한데 문의메일을 미리보냈는데 그것에대한 답변은 받지못했었어요..그게조금아쉬웠습니다. 어디나 아침저녁으로 무엇을태우는냄새가 나는게좀 신기했습니다. 코마네카앳비스마든 인터컨티넨탈이든 비슷했습니다(문화였나봅니다..농경으로인한). 동남아식의영어임에도좀 말이빨라 좀알이듣기어려웠지만 어디서든유쾌하고즐거운기억입니다.
외부의 쇼핑으로진을배지않고 호텔1층의작은쇼핑샵에서 바틱천(32천원)과 고급스러운사타일의 원피스를 구매했어요. 7만원정도밖에안해서 놀랐습니다.
제일비싼 씨즌에가서 좀 마니비싸지만 국내에서는 그가격으로그 퀄리티를느끼기 어려울것같아 만족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