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이 총 9개밖에 없는 작은 부티크 호텔입니다.
그래서 더 좋았어요. 정말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나요. 오픈된 주방에서 본인이 먹은 걸 작성하고 자유롭게 가져다 먹을 수 있고, 밤에 1층에 내려와서 달빛 받으며 커피나 술 한 잔 하면 진짜 분위기 좋아요. 뒷쪽으로 바다로 바로 내려갈 수 있는데, 카약이랑 패들보드 있어서 자유롭게 이용 가능해요. 석양을 보기에 최고입니다. 미리 호텔에 얘기하면 골프카트 업체를 통해 대여해주는데, 호텔로 가져다주고, 반납도 호텔서 하면 돼요. 직원도 친절하고, 조식도 좋았어요. 손님들에 대한 태도가 하나하나 정성스럽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
“방이 총 9개밖에 없는 작은 부티크 호텔입니다.
그래서 더 좋았어요. 정말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나요. 오픈된 주방에서 본인이 먹은 걸 작성하고 자유롭게 가져다 먹을 수 있고, 밤에 1층에 내려와서 달빛 받으며 커피나 술 한 잔 하면 진짜 분위기 좋아요. 뒷쪽으로 바다로 바로 내려갈 수 있는데, 카약이랑 패들보드 있어서 자유롭게 이용 가능해요. 석양을 보기에 최고입니다. 미리 호텔에 얘기하면 골프카트 업체를 통해 대여해주는데, 호텔로 가져다주고, 반납도 호텔서 하면 돼요. 직원도 친절하고, 조식도 좋았어요. 손님들에 대한 태도가 하나하나 정성스럽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
Suk h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