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 소음 너무 심합니다. 저녁에 공항 도착해서 다음날 오전 비행기 일정 때문에 묵었는데 새벽시간에도 위층에서 웃고 떠들고 노래하는 소리가 제 방문 바로 앞에 서서 이야기 하는것 처럼 시끄럽게 들려서 잠을 잘 수가 없었어요. 카운터에 얘기해서 손님들 제지를 했지만 별로 효과는 없었습니다. 애초에 호텔 건물로 만든게 아니라서 방음 설계가 전혀 안 된것 같습니다. 공항 안에 있어서 편리하다는 이유만으로 가격이 너무 높고 시설, 서비스는 별 하나도 아깝네요.
나이가 어린 스탭들은 긴장을 많이 하고있고 서비스에 대한 교육이 부족해 보입니다.
1년에 100일 정도 전 세계 저렴하고 비싼 호텔에서 숙박해봐서 호텔 수준에 대해 잘 압니다. 좋든 안 좋든 후기는 안 쓰는 편인데 이 호텔은 진짜 피하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공항 밖으로 이동해서 편하게 주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