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모든분이 친절히 응대 해주었고 사용시 불편이없어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 꼭 일찍 방문하여 모든것을 사용 할까합니다. 감사합니다."
"식사 최고, 바다뷰 와 직원 매우 친절해요~~"
"일본 가정집같은 료칸입니다 직원들은 정중하고 기차역과 걸어서 10 ~ 15분 정도 거리였던거같네요 (요청 시 숙소측에서 픽업도 해줍니다) 다시 여기 여행하게된다면 머물 것 같네요"
"다 좋았습니다"
"여기 진짜 너무 좋아서 편안하게 잘 쉬었습니다. 직원들 응대도 식사도 너무 만족했네요. 노천탕이 예술입니다. 룸이 커도 너무 컸네요. "
"모두 만족했습니다!"
"훌륭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