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스테이 숙박할때 뭔가모르게 편하게 보내다 가서 매번 멀리 일정이 있을때마다 이용하게 되요. 이번에도 급하게 일정이 변경되서 이용하게되긴했는데 편안하게 잘 쉬었다가 돌아왔습니다.
체크인할때부터 잘 응대해주셔서 밤늦어 피곤했지만 기분좋게 체크인하고, 연박해서 비품도 부족함없이 다시 채워주시고 불편함없이 지내다 왔습니다 ㅎㅎ 앞에 공사장에 차량 소음이 생각보다 많이 들려서 놀랬네요ㅠ 사전에 예약할때부터, 체크인할때까지 안내를 해주셔서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 예상외로 좀더 들렸던것같네요. 그래도 침대도 편해서 그런지 잘땐 모르고 잤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