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
좋은 계절, 7월 말 즈음 방문했고, 지내는 내내 좋았습니다. 식사는 아침 저녁 둘다 훌륭했습니다. 그리고 따뜻한 수영장 물이라 추위 걱정없이 아침이든 저녁이든 아이와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또한 직원들의 응대는 최고입니다.
직원
핸드폰이 고장난 상황에서 이후 여행에 필요한 모든 자료를 친절하게 프린트해주었으며, 그 밖의 도움들도 주었습니다.
그리고 식당 직원들도 모두 친절하고 즐거운 식사가 되도록 배려해줬습니다.
개선 요청
두가지 개선할 점은, 1층 181호 세면대에서 하수구 냄새가 올라와 아쉬움이 있었고, 시계 카드키가 작동이 안되서 이용에 제한이 있어 한번 변경했습니다. Skypool(?) 이용이 15세 미만인걸 예약할때 미리 알았다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아이와 광고사진을 보고 그 수영장에 함께가려고 예약했는데 아이가 못가서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