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장점은 역과 가까워서 공항과 슈리성 등 가기 좋고, 국제거리 바로 앞이고, 돈키호테, 드럭스토어, 편의점, 서점, 다이소가 5분 컷이라 쇼핑 및 식사하기 좋다는 점!
단점은
조식 커피가 에스프레소가 아니고,
3박 했는데 조식 메뉴 거의 변동 없어요.
객실은 크지 않고, 전면오픈이 아닌경우 캐리어 펼쳐두기 힘들어요.
여기저기 벽지에 얼룩이 많이 보여서 썩 쾌적하다는 느낌은 없었고, 배게가 너무 딱딱하고, 매트리스도 푹 꺼져서 별로였어요.
바닥이 카페트가 아닌건 좋았습니다.
연박의 경우 타올/어매너티 교체와 쓰레기만 치워주는데 청소 필요시 10시전까지 카운터에 이야기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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