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빵빵해서 너무 추웠고요, 두 부부가 함께갔는데 뒤쪽 객실 예약했는데 바다 바로앞에 붙어있는 객실로 변경도 해주시고. 너무친절하고 바다도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옆쪽에 다른 호텔들은 조식이 모두 부페였는데 이곳은 메뉴를 골라먹는거라서 좀 아쉬웠어요 이틀동안 비슷한 메뉴만 먹어서 좀 질려서 다른호텔 식당에서 음식을 사와서 먹었습니다.
푸켓에서 피피섬으로 큰배를 타고와서, 피피섬 항구에서 호텔에서 보내준 작은배로 호텔까지 무료로 픽업해주셔서 편하게 도착할수있었습니다. 하지만 다시 돌아갈때나 중간에 피피섬항구까지 갔다올때는 금액을 지불해야 했습니다. 호텔 체크아웃 후에 갈때도 무료였으면 좋았을텐데 아쉽습니다. 밤늦게 배탈때는 더 비싸더라구요.
다음에 또 방문할때는 필요한 물건을 모두 사서 배타고 호텔로 가야할 것 같아요. 너무 친절하게 편안하게 놀다갈수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잊지못할 추억이었고 꼭 한번 더 가보고 싶은 섬이었습니다.”
“에어컨 빵빵해서 너무 추웠고요, 두 부부가 함께갔는데 뒤쪽 객실 예약했는데 바다 바로앞에 붙어있는 객실로 변경도 해주시고. 너무친절하고 바다도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옆쪽에 다른 호텔들은 조식이 모두 부페였는데 이곳은 메뉴를 골라먹는거라서 좀 아쉬웠어요 이틀동안 비슷한 메뉴만 먹어서 좀 질려서 다른호텔 식당에서 음식을 사와서 먹었습니다.
푸켓에서 피피섬으로 큰배를 타고와서, 피피섬 항구에서 호텔에서 보내준 작은배로 호텔까지 무료로 픽업해주셔서 편하게 도착할수있었습니다. 하지만 다시 돌아갈때나 중간에 피피섬항구까지 갔다올때는 금액을 지불해야 했습니다. 호텔 체크아웃 후에 갈때도 무료였으면 좋았을텐데 아쉽습니다. 밤늦게 배탈때는 더 비싸더라구요.
다음에 또 방문할때는 필요한 물건을 모두 사서 배타고 호텔로 가야할 것 같아요. 너무 친절하게 편안하게 놀다갈수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잊지못할 추억이었고 꼭 한번 더 가보고 싶은 섬이었습니다.”
AR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