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도 깔끔하고 욕실도 넓었어요. 짐 맡기는 사물함 같은 게 있으면 더 좋을 것 같긴 한데, 다행히 프론트에서 잘 맡아주셨어여!
세탁실 바로 앞에 있는 방이었는데 희미하게 세탁기 종료 노래가 들리긴 했어요. 예민하시면 한번 재고 해보세요. 저는 들었는데 일행은 못 들었다고 했거든요. 근데 들리긴 했지만 싫었다는 건 아니고요 전 그거 들으면서 춤췄음ㅇㅇ 괜찮았어요.
저는 늦잠을 자서ㅎㅎ 조식은 못 먹었구, 호텔 옆에 있는 '라 벨라' 라는 피잣집에서 점심을 먹었 는데요. 진짜 저는 오직 그것을 먹기 위해서 목포에 올 의향이 있습니다. 추천드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