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outrageously tiny, room had air con but no remote, bathroom tiny, maybe okay for solo traveller on very tight budget, not recommended for families.”
“담배냄새가 많이 나는 것 외에는 다 좋아요
깨끗하고 친절하고 편안해요
아침식사에 야채와 과일이 적어요
콘야에는 오토가르가 두 곳 있는데
큰 데 말고 작은 데에서 내려야 해요
밤에 큰 오토가르에서 잘못 내려
택시비 250리라나 줬어요
작은 오토가르에서 내리면 걸어서 올 수 있는
거리인데....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