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에서 숙소를 이곳으로 결정한것이 신의한수 였습니다.
현대식 시설은 아니지만.
500년 이상된 조선시대 사대부의 건축 형식이 그대로 보존된 전통 그자체 입니다.
문화재라 구조변경은 할수 없어 세면실이 아주 약간
불편하지만. 구비되어 있는 어미니티도 훌륭하였고.
객실마다 붙어 있는 티룸은 어느 호텔 부럽지 않은
분위기가 있습니다.
사장님의 친절한 환대와 배려에 감사 드리며.
다 시 방문할 계획 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문 열고 새소리 들으면서 여유롭게
차한잔 하시는것을 적극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