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가 정말 아늑하고 예쁘고 깨끗하고 편안했어요. 스타일러까지 있어서 편히 이용했습니다:) 여행다닐때 개인 샴푸, 바디워시 등을 챙겨다니는데 데이지에서는 준비해주신 제품을 사용했어 요ㅎㅎ 페이스워시와 스킨로션 정도만 챙기면 될거 같아요 ㅎㅎ 아, 따스한 햇살이 드는 거실느낌의 장소에서 아침식사도 맛있게 했습니다~! 사장님께서 신경쓰시는 식사라는 게 느껴졌어요. 딱 하나 아쉬운 점이 있다면 주차공간이 협소하다는점이요.. 제가 초보 운전인데 주차하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ㅠㅠ 하지만 그것 말곤 너무 좋아서 또 방문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