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도로 옆이고 방음이 안되어 차소리가 많이 나는 방. 밤새도록 시 끄러웠음.
방에 생수가 두병 있었는데, 한병은 이미 열려있었음.
가격은 주변 신설 숙소보다 비싼 편.
직원들이 친절하나, 영어 원활히 되는 직원이 없음.
특히, 아시아인을 무조건 Chino(중국인)이라 묘사하는 직원이 있어 기분이 상했음.”
“큰도로 옆이고 방음이 안되어 차소리가 많이 나는 방. 밤새도록 시끄러웠음.
방에 생수가 두병 있었는데, 한병은 이미 열려있었음.
가격은 주변 신설 숙소보다 비싼 편.
직원들이 친절하나, 영어 원활히 되는 직원이 없음.
특히, 아시아인을 무조건 Chino(중국인)이라 묘사하는 직원이 있어 기분이 상했음.”
송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