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우렌세에서 온천을 하고 중심가에서 자동차로 1시간 걸리는 지역 일명 오지라고 하는게 맞는거같다
공기와 멀리서 보이는 강전망은 내가 천국에 온거같은 느낌이들정도로 환상적이였다
부부주인장의 친절함과 특히 아침조식에서 손수직접 만드신 오렌지쥬스와 빵 잼 환상적이였다
자동차주차하고 내리막길을 약 5분정도 내려가야하는게 조금 불편은 하지만(짐이 많다면 운동하는 마음으로)
환상적인 풍광에 불편하다는 마음도 없어질정도로 환상적인 곳이다
주인아저씨의 푸근함과 미인주인 아주머니의 친절에 다시한번 감사를 드린다
무료로 제공하는 와인도 너무 좋았다”
“오우렌세에서 온천을 하고 중심가에서 자동차로 1시간 걸리는 지역 일명 오지라고 하는게 맞는거같다
공기와 멀리서 보이는 강전망은 내가 천국에 온거같은 느낌이들정도로 환상적이였다
부부주인장의 친절함과 특히 아침조식에서 손수직접 만드신 오렌지쥬스와 빵 잼 환상적이였다
자동차주차하고 내리막길을 약 5분정도 내려가야하는게 조금 불편은 하지만(짐이 많다면 운동하는 마음으로)
환상적인 풍광에 불편하다는 마음도 없어질정도로 환상적인 곳이다
주인아저씨의 푸근함과 미인주인 아주머니의 친절에 다시한번 감사를 드린다
무료로 제공하는 와인도 너무 좋았다”
junghee